그러니까 잠깐 있을게.
오래 있을 곳은 아닌 거야.
볕이 빈 자리나
네 빈 자리나
- 그늘
#18.06.23
#가능하면 1일 1시
#그러니까 잠깐 있을게.
작가의 말
: 고독은 잠깐 있기는 좋지만
오래 있을 곳은 아니라는 말처럼
빈 자리는 꼭 그런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