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한 것이다.
전하려는 말
하늘에 옮기자니
먹구름 가득이라
내 속은
적었다기 보다
- 먹구름
#18.06.30
#가능하면 1일 1시
#칠한 것이다.
작가의 말
: 먹구름 차오르듯
까만 속이라
속을 옮기자면
칠했다는 말이 어울릴 만큼
제 모양이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