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몹시
하늘이 이렇게나 넓은데
펼칠 것이 너뿐인 게
가끔은 몹시 억울하였다.
- 하늘에 적는다
#18.07.08
#가능하면 1일 1시
#가끔 몹시
작가의 말
: 내 하늘 이렇게나 넓어도
펼칠 것이 다만 너뿐인 것이
나는 몹시 억울한데
너는 내가 이런 줄은 아시는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