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27권 째

이번에도 같으랴.

by 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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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페이지 책이

어느덧 마지막 장이다.


이것으로 27권 째

이번에도 꾸역꾸역

다 읽었다.


책이냐고 몇 장 되도 않는데

다 읽기가 쉽지 않고

무슨 책이 매번

아쉽기만 하다.


다음 권을 꺼내들며

아쉬운 마음 조금

괜한 기대 조금 섞어 넘긴다.


이번에도 같으랴.


- 27권 째


#18.12.02

#가능하면 1일 1시

#이번에도 같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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