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바람이 분다2

바람은 앞을 보지 못하는 모양이다.

by 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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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간다.


가는 방향

모두와 부딪혀 간다.


바람은 앞을 보지 못하는 모양이다.


- 바람이 분다2


#18.10.31

#가능하면 1일 1시

#바람은 앞을 보지 못하는 모양이다.


작가의 말

: 모두와 부딪혀 간다.

바람이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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