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볼 줄 모르는
혼자 계신 아버지
머리칼에 눈 쌓여도
쓸어 줄 사람 없어
백발이 선연하다.
대문 앞
눈은 치워도
하이얀 당신
- 백발2
#18.12.12
#가능하면 1일 1시
#본인 볼 줄 모르는
작가의 말
: 눈은 치워도 정작 본인은 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