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감사문
시 쓴지 4년 째
안녕하세요. <가능하면 1일 1시> 임재건입니다.
<가능하면 1일 1시>라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고
시를 적은 지
오늘로 벌써 4년이 되었습니다.
4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이
벌써라 읽히는 것은
그 시간이 즐거웠기 때문일 겁니다.
여러분도 이 순간
저와 같은 생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우리가 만나는 시간
길진 않아도
하루 중 썩
괜찮은 시간이었길
바라봅니다.
앞으로도 빠짐 없이
적을 것을 약속 드리며
그런 제 곁을
꿋꿋이 지켜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