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우산4

우산과 그 아래 함께던

by 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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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종종 다른 사람 손에 들려 떠난다.

남은 것과 낯설다.

- 우산4

#19.09.23
#가능하면 1일 1시
#우산과 그 아래 함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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