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어머니는 달에 계신가 보다
나도 맑아야겠다.
by
임재건
Feb 19. 2020
어머니는 달에 계신가 보다.
달과 눈 맞으면
먹먹한 것이
못난 아들 걱정에
멀리까지 못 가고
간다고 가신 곳이
달인가 보다.
이따금
나도 보고
너도 보라고
- 어머니는 달에 계신가 보다
#20.01.15
#가능하면 1일 1시
#나도 맑아야겠다.
작가의 말
: 어머니도 나 볼 테니
맑게 있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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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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