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수취인 불명

그대의 것 내게 있다.

by 임재건
IMG_20170113_180458_091.jpg

하고 싶은 것 많았다.


하고 싶은 말 많았고

해주고 싶은 것 투성이었다.


이런 속

덜어낼 길 없으니

마음이 무겁다.


- 수취인 불명


#16.12.07

#가능하면 1일 1시

#그대의 것 내게 있다.


매거진의 이전글[가능하면 1일 1시] 설상가상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