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것 내게 있다.
하고 싶은 것 많았다.
하고 싶은 말 많았고
해주고 싶은 것 투성이었다.
이런 속
덜어낼 길 없으니
마음이 무겁다.
- 수취인 불명
#16.12.07
#가능하면 1일 1시
#그대의 것 내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