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분노의 연쇄

약은 있을까.

by 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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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만 기다린 것처럼 화를 내.

모든 일에
모두가

아는 얼굴에
모르는 얼굴에

새로 도는 병인가.

겁이 나
마스크를 고쳐 써.

- 분노의 연쇄

#20.08.09
#가능하면 1일 1시
#약은 있을까.


작가의 말
: 나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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