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분노의 연쇄
약은 있을까.
by
임재건
Sep 13. 2020
잘못만 기다린 것처럼 화를 내.
모든 일에
모두가
아는 얼굴에
모르는 얼굴에
새로 도는 병인가.
겁이 나
마스크를 고쳐 써.
- 분노의 연쇄
#20.08.09
#가능하면 1일 1시
#약은 있을까.
작가의 말
: 나을 수 있을까.
keyword
분노
마스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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