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창에 그린 밤
주황색 별들이 손까지 닿네.
by
임재건
Sep 17. 2020
비 내리는 사이로
별 그리는 밤
젖은 창에
주황색 가로등 불을 빌려
새로 밤 하니
이 밤은
별이 손까지 닿네.
- 창에 그린 밤
#20.08.13
#가능하면 1일 1시
#주황색 별들이 손까지 닿네.
작가의 말
: 이 밤은 별이 많네.
keyword
시
비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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