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사랑은 시처럼

짧지만 긴 여운

by 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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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구절

눈에 들어

외우던 시처럼


사랑의 단면이

무척이나 달짝였지.


꼭 맘에 들어

내 것인양

취하렸으나


그것은 시처럼

짧지만 긴 여운 남겼지.


- 사랑은 시처럼


#17.01.24

#가능하면 1일 1시

#짧지만 긴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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