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낙엽14
저 비명을 누가 거둘 것이냐.
by
임재건
Dec 2. 2020
낙엽은
말이 남아
구천(九泉)을 헤맨다.
저 한(恨)을
누가 풀 것이냐.
바람이 점점 차니
한(恨)만 깊다.
- 낙엽14
#20.10.28
#가능하면 1일 1시
#저 비명을 누가 거둘 것이냐.
작가의 말
: 바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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