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하고 싶은 말2

마지막 한 장까지 사랑한다.

by 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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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

죄다 글로 적겠다.


'사랑한다.'

'오늘도 사랑한다.'

'오늘마저 사랑한다.'


.

.

.


'한 장 빠짐없이 빼곡히 사랑한다.'


'빼곡히 사랑했다.'


- 하고 싶은 말2


#17.01.29

#가능하면 1일 1시

#마지막 한 장까지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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