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마음의 이름

풀꽃처럼 내민

by 임재건

풀잎 새로

작은 꽃

부를 말을 몰라

풀꽃이라 듯


너와 나 사이로

작은 마음

붙일 말을 몰라

그냥, 이라던


- 마음의 이름


#21.04.30

#가능하면 1일 1시

#풀꽃처럼 내민


작가의 말

: 이제 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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