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마음의 이름
풀꽃처럼 내민
by
임재건
Jun 4. 2021
풀잎 새로
작은 꽃
부를 말을 몰라
풀꽃이라 듯
너와 나 사이로
작은 마음
붙일 말을 몰라
그냥, 이라던
- 마음의 이름
#21.04.30
#가능하면 1일 1시
#풀꽃처럼 내민
작가의 말
: 이제 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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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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