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명절의 기억
바쁘지도 않으면서
by
임재건
Mar 7. 2022
명절마다
연휴가 모자라도록
부지런히 다니던 시골집, 외갓집이
이제 빈집이라
올 일도
갈 일도 없구나.
한 처지던 동생만
이 처지를 알아서
바쁘다,
제 가게 와 도와라,
한다.
- 명절의 기억
#22.01.31
#가능하면 1일 1시
#바쁘지도 않으면서
작가의 말
: 이제는 적적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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