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푸른 하늘6
정한 대로 꼭 지켜 살아.
by
임재건
Mar 24. 2022
오늘도 푸르다, 하늘
어제도 푸르렀고
내일도 푸를 테지만
정해진 것 없는 세상
너만은
정해진 듯 푸르니
나도 의심 없이
또 하루 정한 대로
살아.
- 푸른 하늘6
#22.02.17
#가능하면 1일 1시
#정한 대로 꼭 지켜 살아.
작가의 말
: 오늘도 그래 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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