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건너편의 당신

'그냥'으로 대신 한 말

by 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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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좋아서 자꾸 웃는 거예요?'


'여기 내가 좋아하는 건 당신 밖에 없어요.'


- 건너편의 당신


#17.02.12

#가능하면 1일 1시

#'그냥'으로 대신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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