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봄비14

툭, 투욱

by 임재건


꽃 필 만큼만이라


창 너머로

소리만


바투 앉아

보기만


- 봄비14


#22.03.14

#가능하면 1일 1시

#툭, 투욱


작가의 말

: 양보한 탓에 활짝인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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