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스투키 그늘
맘 뉠 만큼은 되어
by
임재건
May 10. 2022
저것이 많이 자라 봐야
나무만큼이겠니.
그리하야 저 아래는
몸은 못 누이고
맘만 누였다가
간다.
- 스투키 그늘
#22.04.05
#가능하면 1일 1시
#맘 뉠 만큼은 되어
작가의 말
: 맘이라도 쉬었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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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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