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가 보다
가을 하늘 높더라니그 넘기가만만치 않은가함박으로기세 좋게 내디딘 첫발무색하게비가 뻘뻘땀 쏟듯뻘뻘, 뻘뻘- 가을넘이#25.12.11#가능하면 1일 1시#높은가 보다
작가의 말: 이제는 다 넘었는 듯이 펑펑,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