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따랐다.
나 멀다
아쉬운 이 있던가.
하늘이 흐리다가
이내 비가 내렸다.
누 전한 사연인지
추적추적여
멀기 힘들게
발을 적셨다.
- 멀어
#17.11.20
#가능하면 1일 1시
#비가 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