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하루
똑같은듯
매일매일 다른 하루
똑딱!
순간의 찰라도
추억으로
과거의 문으로
줄지어 하루가 간다
돌이켜보면
짧은 호흡의 순간
그 순간 마저도
감동이 되는
감격이 되는
감사의 오늘이 간다
감성 일러스트작가 엄순정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