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다 사랑이었지요
아픔을 통해
이겨내야 할것들이
참으로 많았지만
얻는것이 그리도 많은지
예전에는 미처 몰랐지요
아픔도
고통도
다 사랑 이었지요
그래서
알게 되었어요
어렵고 아픈
어떤 상황
어떤 형편
그것을 감사로 받아들일때
그것이 기쁨으로 승화 된다는것을
오늘도 주어진 이 모든것에 감사해요
감성 일러스트작가 엄순정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