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과자가게 점원
맛있는 쿠키를 구워서
그에게 주는 거야
레몬향을 살짝 추가하면
어떨까?
내가 좋아하는 공원 벤치
어젯밤에 구운 마들렌을
지나가는 비둘기에 던져
하루가 꼬박 지나가는데
내일과 오늘의 경계에서
나는 기다리기만 해
빨래를 하다
그가 준 엽서를 발견해
여행하다가 엽서에 그려진 고양이가
나랑 닮았다고 했지
넌 참 잔인해
웃으며 던지는 그 말이
나에겐 온 세상의 전부인데 말야
내가 좋아하는 공원 벤치
어젯밤에 구운 마들렌을
지나가는 비둘기에 던져
하루가 꼬박 지나가는데
내일과 오늘의 경계에서
나는 기다리기만 해
오븐에서 나는
달콤한 냄새
레몬을 섞으면
네가 생각나
내가 좋아하는 공원 벤치
어젯밤에 구운 마들렌을
지나가는 비둘기에 던져
하루가 꼬박 지나가는데
내일과 오늘의 경계에서
나는 기다리기만 해
* 가사는 제가 직접 쓰고 노래와 작곡은 ai로 작성하였습니다.
https://youtube.com/channel/UCr2n-NEFmC_DbnXL39zqefw?si=0vuXGf4SwcsrV2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