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이곳에 머물러야 할 때
낯설고 적응하기 힘들었을
그 마음 기억하며 편안함에 적응되어
익숙해져 내 자리가 되었을 때
떠나야할 때가 찾아온다면
마냥 섭섭하게 생각하기보다는
내 뒤를 따라 지금 내가 머물었던 곳에
머물게 되는 다른 이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떠남의 따뜻한 미덕을 남겨두고
아름답게 떠나보자.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