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길이든
그대와 함께 걷는
그 길이 아름답고 행복한 길이다.
나는 지금
그대의 손을 잡고 이 길을 걷는다.
아름답고 행복을 안겨주는 이 길이
평생 그대와 나만의 길이길
간절히 빌어본다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