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끝자락에 마주하는 노을
노을을 마주하는 이들마다 느낌도
생각도 모두 틀릴 거라 생각되네요
늘 함께 하던 연인이 하루를 서로 떨어져
지낸다면 그 하루는 무척이나 지루한
하루겠죠.
그리고 하루가 얼마남지 않았음을 알리는
노을은 참 반갑겠죠.
내일이 더욱 기다려지는 시간일 거라
생각되네요.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