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그리움에 떠다니다 힘겹게 잠든 시간
어떻게든 잊어보려도 일에 열중하다
살기 위해 잠들었던 시간
지금 내가 잠드는 시간
오랜 시간 동안 그리움과 일에 파묻혀
습관이 되어버린 익숙함에
겨우 잠들 수 있는 시간이다.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