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미슈 케익 한 입 베어 먹고
입 안으로 수식간에 번져가는 달달함에
정신이 혼미해질까 얼른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모금 입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아메리카노의 쓴 맛이 티라미슈의 달달함을
절재 시키 듯이 달달함과 쓴 맛이 입 안에서
사이좋게 어우러져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그 황홀한 조화에
난 더욱 빠져들 수밖에 없어.
너는 나에게
딱! 그래
티라미슈 케익과 아메리카노 커피의
환상적인 조화와 같은 사랑이야.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