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든 일이 다 힘겨워
펑펑 소리내 울고 싶을 때가 있어
혼자서 울다가 울음이 멈추지 않아
혼자 울기가 두려워 마음껏 울지 못했는데
"바보 지금 네가 울지 않으면
누가 울겠어 괜찮아 울어."
너의 그 말에 난 터져버린 울음 그대로
펑펑 울다가 실신했던 그 날
너의 그 말이 너무 고마웠던
마치 생명의 은인을 만났던 것 같은 그런 날이었어
너무 고마웠던 그 날과 너를 잊지 못할 거야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