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록이다. 글로 쓰는 기록이 아닌
있는 그대로 찍어 남기는 기록이다
기록은 거짓이나 과장이 더해진다면
그 의미는 퇴색할지 모른다.
진)심을 담긴 세상 모든 것을 찍어 남기는 것은
참 귀하고 소중한 일이다. 사진이 없다면 우리는
기억의 한계를 경험할지 모른다. 사진을 찍어 보관하고 기록하기에 우리의 기억도 무한한 저장소가 될 수 있다.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