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아 조금만 더 강렬하게
저 굳게 닫힌 창문으로 비추어 주겠니?
세상을 향한 불신이 가득해 굳게 닫아버린
저 창문처럼 따뜻하고 밝은 햇살이
굳게 닫힌 마음의 창으로 비추어 준다면
너무 눈부셔 아마도 굳게 닫아 놓은
마음의 창문을 활짝 열어 그동안 느끼지
못한 따뜻함과 밝은 빛이 아직도 있었구나
라고 느끼게 될 거라 여겨져.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