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흔하고 많지만
내 운명이라 여기고 평생을 함께
살아갈 남자는 딱 한 명 내가 남편이라
부르고 싶고 또 내 남편인 당신뿐입니다
편)들어야 할 때와 편들지 말아야 할 때를
잘 구분하며 편들어 주지 못해 서운한 나를
따뜻하게 다독거리며 왜 편들지 못했는지
친절히 설명할 줄도 아는 너무 멋진 내 남자
당신이 내 남편이라 나는 오늘도 행복할
기회를 가집니다.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