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찰칵
이리 찍을까 저리 찍을까 고민하다.
그 큼을 담을 수 없어 셔터를 닫는다.
그 엄청남은 마음 아니면 담을 수 없을껄?
80세 까지 건강하게 일하고 싶은 사람, 삶의 이것저것 적어보며 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