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처럼 활기찬 움직임을 담아
유독 겨울은 길고, 봄은 더디 오는 듯합니다. 마스크를 벗기 어려운 나날들이지만, 길가 나무에는 꽃봉오리가 맺히고 논밭은 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농부의 손길로 분주합니다. 곡성의 생기 넘치는 봄을 맞아, 농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농담의 2호 <꽃피는 봄이 오면>에서는 청년의 따뜻한 보금자리를 위한 주거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1인 식당을 운영하는 청년 대표를 만나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또, 에디터의 귀촌 일기에서는 내 몸을 사랑하고 활기찬 하루를 만들기 위해 운동을 시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2020 청년곡성
월세 부담을 함께 나눠요, 청년 주거 지원
곡성의 청년 정책을 알기 쉽게 소개합니다. 이번 호에서는 곡성군의 다양한 청년 주거 지원사업을 소개합니다. 따스한 봄처럼 청년의 보금자리에 작은 온기를 더하길 바라며, 지원사업에 필요한 정보와 신청절차를 안내합니다.
https://nongdam.kr/issue02_policy
청년 인터뷰
기본의 기본을 요리하는 것: 청년행복가게 3호점 <봄파스타> 김영진 대표
곡성의 청년을 만나 사는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이번 호에서는 곡성군 읍내에서 1인 양식당을 운영하는 청년 사장님을 만나 인터뷰했습니다. 혼자 힘으로 가게를 꾸려가는 것의 기쁨과 어려움,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것을 지키는 태도에 대하여 이야기했습니다.
https://nongdam.kr/issue02_interview
기획 연재: 사랑과 평화를 지키기 위하여 #2
꾸준히 운동하는 것은 사실 어려워
곡성에서 살아가는 청년의 목소리를 담습니다. '사랑과 평화를 지키기 위하여'는 귀촌 새내기의 곡성 생활 적응기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동료, 이웃과 함께 운동을 시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https://nongdam.kr/issue02_series
본 콘텐츠는 웹매거진 농담(nongdam.kr) 2호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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