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Budget, No Gain
홍보비나 광고비를 많이 투자할수록 마케팅 성과가 잘 나는 것은 당연하니까요.
하지만, 마케팅 비용을 한 푼도 쓰지 않는 회사에 근무 중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 그렇다면 무료로 홍보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단 노출시켜보는 겁니다.
SNS 홍보를 더 널리 노출시키고 싶은데 저예산도 아닌 노예산이라면..
뭐..어쩌겠습니까..
제가 할 수 있는 길을 뚫어야겠지요.
그래서 전 SNS 매체를 더 활발히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릴스 마케팅 시대가 왔으니까요.
다행히도 제겐 영상 편집 능력과 제대로된 레퍼런스만 있다면 얼추 따라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높은 조회수에 도달할 숏폼 영상을 업로드하는 것이죠.
사실 제 바람은 광고비를 쓰고, '도서 구매하기 링크'를 뜰 수 있게 한다면
구매 전환율을 높일 수 있겠죠..? 따-흑
현재로선 프로필 방문율만 높이는 꼴 입니다.
마치 이렇게요.
"세상에 이런 근사한 책이 있습니다~! 많이들 봐주셔요~��"
(뭐야, 누가 이렇게 내 시선을 앗아가는거야?)
위 같은 반응이 한명이라도 더 있다면, 그것만으로 전 성-공이라고 봅니다.
언젠가 제게 광고 예산이 크게 부여되어 팽팽 돌릴 수 있는 날이 오길..�
어쩌면 돈 관리하고 내역 보고하는 게 더 힘들 수 있지만,
안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해보고 후회하는 게 나을테니까요.
이렇게 또 한번, 깨닫습니다.
전 제 일에 진심이네요.
제가 있는 출판사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항상 같구요.
첫눈이 오고 이렇게 또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두들 하는 일 평탄히 마무리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