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은 열렸고 선택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스라엘 성지순례
by
런던 율리시즈
Nov 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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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oor is open. The choice is yours...
문은 열렸고 선택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Fr. Philip Pak
(St. Anne's church, Jerusa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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