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오늘 발행된 롱블랙 노트, 강민철 셰프

강민철 : 3대 프렌치 거장을 거친 셰프가 맛을 설계하는 법

by 롱블랙


1년 전 오늘, 2022년 2월 7일 발행된 롱블랙 노트의 주인공은 바로 강민철 셰프.


강 셰프는 세계 3대 프렌치 거장의 레스토랑을 모두 거친 한국인 셰프예요.



미국, 홍콩, 프랑스에서 10여년 요리를 경험하고, 2021년 10월 서울 청담동에 본인의 레스토랑을 열었어요! 프렌치 파인 다이닝 ‘강민철 레스토랑’.


20평 정도의 공간에 단 세 개뿐인 테이블, 밀도 높은 서비스. 저녁 코스가 20만원대 중반인데도, 항상 예약이 꽉 차요.


강민철 셰프의 요리 철학은 ‘단순히 혀만이 아닌, 뇌가 느끼는 요리가 좋은 요리'래요.


'강민철 레스토랑'의 첫 접시 요리 ⓒ차승희



“파리에서 진정한 요리란 뇌, 그러니까 오감으로 느끼는 요리란 걸 깨달았어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파리의 문화예술을 느끼면서, 불현듯 저만의 요리 철학이 떠오른 거예요.

‘음식은 혀끝으로, 1차원적으로만 느끼는 것이 아니구나. 오감을 자극해, 뇌가 만족하는 것이겠구나’하고요.


‘강민철 레스토랑’을 준비하면서 맛 뿐 아니라, 음식을 전달하는 플레이팅, 접시, 실내 공간, 흐르는 음악까지 하나하나 챙긴 이유입니다. 접시 하나까지도 따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더라고요.

이름을 걸었다는 건 내 철학을 보여주겠다는 건데, 대강 할 수 없죠.”

_강민철 셰프, 롱블랙 인터뷰에서


강민철 셰프 ⓒ롱블랙



탁월한 감각을 가진 사람. 그 뒤의 시간들과 노력의 무게가 느껴지는 강민철 셰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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