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뮈스 : 패션에 미친 시골 소년, 밀밭 런웨이로 스타 디자이너가 되다
1년 전 오늘, 2022년 2월 7일 발행된
롱블랙 노트는 바로 자크뮈스.
2021년부터 지금까지 인스타그램을
물들이다싶이 했던 브랜드이기도 해요.
비욘세, 두아 리파, 리한나, 블랭핑크 제니...
핫한 셀럽은 다 자크뮈스의 백을 들었어요.
제니는 자크뮈스의 뮤즈로도 유명하죠.
이 브랜드를 만든 시몽 포르트 자크뮈스Simon Porte Jacquemus.
시몽은 독특한 디자인으로만 유명한 게 아니예요.
스토리를 파는 능력치가 최상위인 기획자이기도 해요.
20살에 패션 브랜드를 론칭해
연 매출 300억원이 넘는 브랜드로 키워낸 창업가.
22살에 파리 패션위크에 최연소 데뷔.
26살에 LVMH 특별 심사상을 탄 디자이너.
초소형 미니백을 처음 유행시킨 주인공.
모두 시몽 자크뮈스를 수식하는 말입니다.
재미있는 건 시몽의 뮤즈가 그의 어머니라는 겁니다.
그의 어머니는 프랑스 시골 프로방스의 농부였어요.
파리 패션계에서, ‘시골 엄마’를 뮤즈로 한 브랜드로
성공한 시몽 자크뮈스의 이야기.
지금 롱블랙에서 전문을 읽어보세요!
롱블랙은 매일 감각적인 브랜드와 사람의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롱블랙 인스타그램도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