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셋째 주 평점 1위를 차지한 롱블랙 노트, 허재영

허재영 : 장 줄리앙부터 피치스까지, 협업으로 창의성을 끌어내다

by 롱블랙


지난주 평점 4.4으로 1위를 차지한 롱블랙 노트는

바로 허재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이야기!



관객 22만 명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끝난

<장 줄리앙 : 그러면, 거기> 전시부터,


자동차문화 브랜드 ‘피치스 Peaches’,

패션 브랜드 ‘스테레오 바이널즈 Stereo Vinyls’까지.


모두 허재영 CD가 디렉팅 했어요.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공간 기획자, 전시 기획자,

작가 에이전트, 사업가, 디자이너…


이토록 다양한 직업, 다양한 분야에서

어떻게 이런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걸까요?


2023년 1월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장 줄리앙 회고전 <그러면, 거기> ⓒ허재영


허재영 디렉터가 말하는 자신의 경쟁력.

‘멋진 친구와 일하기 Working with friends’


창의적인 일의 시작은 ‘창의적인 사람’ 모으기.


책이나 영화보다 ‘사람’으로부터 얻는 배움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모든 사람은 각자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는 분야가 있어요.

부동산 잘 보는 친구, 공간 잘 꾸미는 친구, 홍보 잘하는 친구를 한데 모으는 게 모든 일의 시작이에요.

그러면 ‘어떤 결과물이라도 나온다’고 보면 돼요.”

_허재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롱블랙 인터뷰에서




창의적인 일의 시작은 ‘창의적인 사람’ 모으기.


허재영 디렉터가 말하는 크리에이티브의 출발, 지금 롱블랙에서 전문을 읽어보세요!



롱블랙은 매일 감각적인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롱블랙 인스타그램도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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