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모여 여행 수다 떨어봐요 우리
나인투씩스,
월부터 금요일
성실한 직장인인 우리는 이따끔 꿈꿉니다.
내 삶을 바꿔줄 긴 여행.
그 여행을 담은 내 이름이 박힌 책 출간.
하지만 태생적으로 간이 콩알만한 우리는 늘 갈팡질팡하죠.
갔다와도 되려나?
후회하면 어쩌지?
돈을 이렇게 써도 되나?
다른 애들은 한 발 앞서있지 않을까?
무엇때문에 돈지랄 몸고생 하려는거지?
누구보다 간이 콩알(혹은 쌀알)만하고,
갈팡질팡 변덕은 따를자가 없으며
한달 벌어 한달 사는, 재정적인 뒷받침 하나 없는
평범한 직장인인 저자의 장기여행 노하우와 출판 경험을
솔직하게 나눠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10월의 늦은 수요일, 연남동 골목길의 아늑한 공간 #Song_for_BnB 에서
10분만 모시고 오손도손 함께 모여 여행과 출간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
#신청하기 ->
https://goo.gl/forms/l1jkhlfulTaBmMWH2
#불량한부부의히말라야여행 책 보기 ->
https://brunch.co.kr/publish/book/1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