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6.20
쓴 음식은 한번 맛보면 이미 그 쓴 맛을 알기에 다시 먹고 싶지가 않다.
작은 실패라도 그 쓴맛을 또 경험하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일.
그것이 음식이든 일이든 사랑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