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02
화가 나도 속으로 삭여야 하고,
싫은 사람 앞에서 티 내지 말아야 되며,
힘들어도 눈물을 숨겨야 되고,
우울해도 밝은 척 웃어야 된다.
어른은 왜 이렇게 다 감추며 살아야 될까?
이렇게 해야 어른인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