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
22.01.29
by
박윤희
Jan 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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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의 깊이를 마음대로 판단하지 말아야겠다.
뛰어들기 전에는 깊은지, 얕은지 알 수가 없다.
오늘은 몰랐던 깊이를 조금 알게 되어 기분이 색다른 하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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