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생각의 방 속에
당신이 보낸 편지를 찾으러
그대와 함께한 시간으로 가요.
지금도 적히고 있을 몇마디들은
더욱 내 발걸음을 재촉하네요.
나를 미소짓게 했던,
고마운 기억의 도움을 받으면
어느새 그대 옆이죠.
나를 붕-뜨게 했던,
그곳의 향기를 기억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