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공모전] ACC 민주·인권·평화 캐릭터 공모전

by 라우드소싱
ACC 민주·인권·평화 캐릭터 공모전




Q.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어떤 브랜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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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는 아시아 과거-현재의 문화예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 신념이 만나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결과물을 생산해내는 국제적인 예술기관이자 문화 교류기관입니다. 5·18 민주화운동(May 18 Democratic Movement)의 인권과 평화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승화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하여 2015년 11월 개관한 ACC는 아시아 문화에 대한 교류·교육·연구 등을 통하여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아시아 각국과 함께 동반성장하고자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의 소속기관입니다.


ACC는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의 참여자들이 연구(Research) - 창작(Creation) - 제작(Production)의 단계를 수행함에 있어 경계를 가로지르며 자유롭게 화합하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통합적인 플랫폼의 역할을 합니다. ACC는 민주평화교류원, 문화정보원, 문화창조원, 예술극장, 어린이문화원의 5개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1년 내내 다양하고 역동적인 프로그램(전시, 공연, 교육, 축제, 기타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문화광장, 하늘마당, 열린마당 등 야외공간과 ‘빛의 숲’을 주제로 한 지상정원은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도 제격입니다.



Q. 공모전의 상세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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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전 참여하기



[모집요강]
공모명2023 ACC 민주·인권·평화 캐릭터 공모전
공모주제민주·인권·평화 가치 및 5·18민주화운동의 상징성을 담은 밝고 미래지향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명칭
제작방향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민주·인권·평화 가치 나눔 사업 관련 전시·교육·교류·홍보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며, 대한민국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민에게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캐릭터

[응모 자격]
누구나(개인 또는 팀)
※ 팀은 5인 이내 참여 가능, 1인(팀)당 출품작 수 제한 없으나, 중복 시상은 불가함
응모부분- (청년·일반부) 만 19세 이상 누구나 ※ 2004년 4월 23일 이전(포함) 출생자
- (유아·어린이·청소년부)만 18세 이하 누구나 ※ 2004년 4월 24일 이후(포함) 출생자
※ 공모기간 종료일(2023.4.23.) 기준 만 나이, 팀의 경우 팀내 최연장자 나이 기준

[작품 규격]
캐릭터 디자인을 A3 사이즈에 자유롭게 편집하여 제출
기본형 4컷(앞면, 뒷면, 좌면, 우면)
응용형 2컷 이상(자세 및 감정 등 창의적으로 표현)
A3(297×420㎜)
해상도 300dpi 이상(별도양식 없음)
캐릭터 이미지에 알맞은 이름JPG, JPEG, PNG (직접 그린 그림은 스캔하여 제출)

※ 수상작은 추후 원본 파일 제출(AI, PSD, 손그림 원본 등)

[제출서류 및 응모방법]
작품파일 1부, 응모서식 3종을 전자우편 접수
접수방법의 구분, 형식, 예시를 나타낸 표제출서류제출파일 설정응모방법
작품 파일 1부
(양식)응모신청서 1부
(양식)응모동의서 1부
(양식)작품설명서 1부
※ 서명 누락 시 무효 처리
제출서류 일체 압축파일 생성
파일명: 제출일_응모부문_개인 or 팀_이름
※ 예시 :230310_일반부_개인_홍길동또는 230310_어린이_팀_홍길동
전자우편 접수 (52songa@korea.kr)※ 응모 세부방법

①국립아시아문화전당 누리집(

https://www.acc.go.kr)에 응모양식 3종을 다운로드 후 작성


②제출서류 일체(작품파일 1부, 응모서식 3종)를 압축파일로 묶어서 전자우편(52songa@korea.kr)으로 제출



[시상 내역]

시상내역 총 20작품 선정 / 총 상금 16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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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에 따른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본인의 부담이며 원천 공제됨

[추진 일정]
※ 상기 일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결과발표2023. 5. 8.(월) / ACC 누리집 및 개별 공지 예정
시 상 식2023. 5. 26.(금)

[선정기준]
심사방법: 1차 내부(적격)심사,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
심사기준: 명칭, 주제관련성, 작품성, 대중친화성, 활용성

[유의사항]
-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으며 당선작 외의 응모작은 3개월 이내 파기합니다.
- 응모 시 접수 누락, 기재착오, 오류, 연락불능, 허위작성, 공모요강과 작품 규격을 준수하지 않는 등의 문제 발생으로 인한 불이익은 응모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 응모작은 반드시 응모자(팀)의 본인의 순수한 창작물이어야 하며, 공모의 취지에 적합하지 않거나 작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이미 유포된 것(타 공모전 수상작 혹은 유사한 작품, 타인의 저작물ㆍ명의 도용 등)일 경우 심사에서 제외되며, 수상작으로 선정된 이후라도 이와 같은 사실이 밝혀진 경우 수상을 취소하고 상금을 환수조치 합니다.
- 응모자(팀)별 다작 응모 가능하나 중복 시상은 불가합니다.
- 응모작의 저작권(저작재산권과 저작인격권)은 저작자인 응모자에게 있으며, 수상 후에도 입상자에게 귀속됨을 원칙으로 합니다.
- 저작권과 관련한 사항은 별도 양식 내 문서를 필히 확인 바랍니다.
- 주최자는 비영리·공익적 목적으로 입상작을 자유롭게 활용(복제·전송) 및 2차적 저작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별도첨부 양식 내 참가신청서, 응모동의서, 작품설명서를 숙지하신 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최자가 운영하는 ACC누리집, SNS 채널(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에 입상작, 출품작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 팀 출품의 경우 시상금은 대표자에게 지급되며 배분 문제에 관해 주최자는 일절 관여하지 않습니다.
- 만14세 미만의 아동이 수상할 시 본인 및 보호자(법정대리인)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
- 공모 요강 및 제출 양식 내 기재되어 있는 내용 미숙지에 대한 책임은 참가자 및 제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공모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심사내용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 응모 시 공모요강을 숙지하고 유의사항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공모 문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교류홍보과 062-601-4264 / 52songa@korea.kr
※ 평일 10:00~17:00 / 휴게시간 12:00~13:00 / 주말 및 공휴일 문의 불가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라우드소싱은 ?

국내 전체 디자이너 중 80%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1. 브랜드가 추구하는 디자인 컨셉을 잘 이해한 작품이 우승작으로 선정됩니다.

디자인적인 심미도도 중요하지만, 주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이해도가 높을수록 작품에서 브랜드의 색상, 로고, 폰트 등과 같은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공모전 참가 전에는 반드시 주최 브랜드의 웹사이트나 SNS를 참고하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파악하고, 작품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공모전에 출품 시, 작품 설명은 간결하면서 명확한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설명이 너무 길어지거나 어려운 용어를 사용할 경우, 주최 측 심사위원이 이해하기 어려워 낮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작품을 제출할 때는 지정된 출품 형식에 맞춰 제출해야 합니다.

파일 형식이나 용량 제한 등 요구되는 형식과 다를 경우 제출이 거절되거나, 심사 시 제외될 수 있으므로 공모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잘 따라야 합니다.


4. ★ 반드시 지정된 기한 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온라인 접수의 경우 공모전 마감 당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제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5. 작업 시, 스톡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구입했어도 공모전 출품작에 활용할 수 없습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수정하여 2차 저작물을 창작하더라도, 해당 이미지의 저작권은 여전히 이미지를 창작한 원 저작자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이미지나, 자체적으로 창작한 이미지 등을 활용하여 작품을 완성하면, 출품에 필요한 저작권 문제를 우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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