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해외에서 겪은 사건사고 경험담 공모전
외교부는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영사 업무 수요가 급증하는 현 상황에 대응해 나가기 위하여 현 정부 출범 이후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선정된 “해외 체류 국민 보호 강화 및 재외동포 지원 확대”과제를 적극 이행해 왔다. 금번 개소하는 “해외안전지킴센터”는 해외에 체류 중인 우리국민에게 적시의 효과적인 영사조력을 제공함으로써 급증하는 영사서비스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ㅇ “해외안전지킴센터”는 △해외 사건‧사고 24시간 365일 모니터링 및 초동대응 △재외국민에게 실시간 안전정보 제공, △부처간 협업 및 상황 전파, △피해자 및 가족 지원, △언론에 실시간 대응 정보제공 등의 역할을 담당
ㅇ 특히, 영사콜센터를 해외안전지킴센터로 편입하여 영사콜센터를 통한 기존 사건‧사고 접수 업무를 지속 수행하는 한편, 해외안전지킴센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업무 관계 구축
✅ 공모전 참여하기
ㅇ 공모기간 : 2023.3.2.(목) - 2023.4.30.(일) (총 9주)
ㅇ 공모주제 : 안전한 해외여행 관련 내용
- 해외에서 겪은 사건사고 경험담
- 해외여행 시 안전여행을 위한 팁, 위험시 대처 요령
- 영사조력법(여행경보제도 포함), 영사콜센터 등 안전한 해외여행 관련 제도 소개
ㅇ 공모분야 : 3개 분야 <동영상(2분/30초 이내) / 일러스트(그래픽, 그림, 사진 등 자유 선택) /
인스타툰(표지 포함 최대 10컷)>
※ 인(팀)당 1개 분야에만 출품 가능, 중복 출품 불가
ㅇ 참가자격 : 관심 있는 우리 국민 누구나
ㅇ 작품시상 : 수상작(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선정하여 상장 및 부상 수여 예정
시상
시상내역
대상 (1팀) : 외교부장관상 및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 (1팀) : 경찰청장상 및 상금 (150만원)
우수상 (4팀) : 제외동포영사실장상 및 상금 (100만원)
장려상 (형식별 2팀) : 해외안전관리기획관상 및 상금 (50만원)
ㅇ 제출방법 : 첨부파일 다운로드 후 ①이메일(safetravel0404@gmail.com)로 제출 및
②개인 SNS에 작품 업로드 후 해시태그 #해외사건사고 #영사조력법 #여행경보
제도 #안전여행 #해외안전지킴센터 걸어주기
ㅇ 상세 요강은 붙임 파일을 참고해 주시고, 기타 문의사항은 공모전 운영사무국(safetravel0404@gmail.com)
으로 연락 바랍니다.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국내 전체 디자이너 중 80%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1. 브랜드가 추구하는 디자인 컨셉을 잘 이해한 작품이 우승작으로 선정됩니다.
디자인적인 심미도도 중요하지만, 주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이해도가 높을수록 작품에서 브랜드의 색상, 로고, 폰트 등과 같은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공모전 참가 전에는 반드시 주최 브랜드의 웹사이트나 SNS를 참고하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파악하고, 작품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공모전에 출품 시, 작품 설명은 간결하면서 명확한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설명이 너무 길어지거나 어려운 용어를 사용할 경우, 주최 측 심사위원이 이해하기 어려워 낮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작품을 제출할 때는 지정된 출품 형식에 맞춰 제출해야 합니다.
파일 형식이나 용량 제한 등 요구되는 형식과 다를 경우 제출이 거절되거나, 심사 시 제외될 수 있으므로 공모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잘 따라야 합니다.
4. ★ 반드시 지정된 기한 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온라인 접수의 경우 공모전 마감 당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제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5. 작업 시, 스톡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구입했어도 공모전 출품작에 활용할 수 없습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수정하여 2차 저작물을 창작하더라도, 해당 이미지의 저작권은 여전히 이미지를 창작한 원 저작자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이미지나, 자체적으로 창작한 이미지 등을 활용하여 작품을 완성하면, 출품에 필요한 저작권 문제를 우려할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