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K-디자인 어워드(GKDA)
경남테크노파크는 경남지역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혁신기관 간 연계조정 등 지역혁신거점기관으로서 지역산업의 기술고도화와 기술집약적 기업의 혁신성장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기업의 혁신과 변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남 제조업 혁신 모델’을 보급하여, 기업과 기술을 창업과 혁신성장으로 연결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고 새로운 창업생태계 구축,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기업지원 및 성장을 통한 지역산업/경제 발전으로 일자리 창출을 주도하는 명실상부한 지역혁신 거점기관으로, 기업성장의 파트너로 함께 하겠습니다.
✅ 공모전 참여하기
[참가 자격]
- 전 세계 고등학생(만16세 이상), 대학(원)생, 일반인, 기업체
- 개인 또는 4명 이내 공동 출품 가능 (2개 작품 이내)
- 공동 출품물일 경우 '주 디자이너 1명, 부 디자이너 3명' 구분
- 한 작품당 1개의 상장 교부(단, 상장 표기와 무관하게 출품자 전원의 출품확인서 및 수상내역서 발급 가능)
[공모 분야]
- 제품 · 공예 디자인 부문
- 시각 · 정보 디자인 부문
- 디지털미디어 · 콘텐츠 디자인 부문
- 공간 · 환경 · 서비스 디자인 부문
[공모 주제]
- 자유주제 : 산업디자인의 창안 및 개발 동기를 부여하고 제품의 경쟁력을 향상시켜 관련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아래 각 부문의 디자인
- 특별주제 : 우주항공
[시상 내역]
- 총 상금 4,000만원
[공모 일정]
- 공고일자 : 2023. 3. 29.(수)
- 1차 온라인 접수 : 2023. 9. 1.(금) ~ 9. 15.(금)
- 2차 실물작품 접수 : 2023. 10. 16.(월) ~ 10. 20.(금)
- 시상 : 2023. 11. 15.(수), 성산아트홀(예정)
- 교류전 : 2023. 11. 1.(수) ~ 11. 5.(일), 코엑스(예정)
[제출 형식 및 접수 방법]
- 홈페이지 참고
[문의 사항]
- (재)경남테크노파크 담당자
Tel : 055-259-3615
E-mail : gntpyj@gntp.or.kr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gnk-designaward.net) 개최 요강 참조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국내 전체 디자이너 중 80%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1. 브랜드가 추구하는 디자인 컨셉을 잘 이해한 작품이 우승작으로 선정됩니다.
디자인적인 심미도도 중요하지만, 주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이해도가 높을수록 작품에서 브랜드의 색상, 로고, 폰트 등과 같은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공모전 참가 전에는 반드시 주최 브랜드의 웹사이트나 SNS를 참고하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파악하고, 작품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공모전에 출품 시, 작품 설명은 간결하면서 명확한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설명이 너무 길어지거나 어려운 용어를 사용할 경우, 주최 측 심사위원이 이해하기 어려워 낮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작품을 제출할 때는 지정된 출품 형식에 맞춰 제출해야 합니다.
파일 형식이나 용량 제한 등 요구되는 형식과 다를 경우 제출이 거절되거나, 심사 시 제외될 수 있으므로 공모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잘 따라야 합니다.
4. ★ 반드시 지정된 기한 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온라인 접수의 경우 공모전 마감 당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제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5. 작업 시, 스톡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구입했어도 공모전 출품작에 활용할 수 없습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수정하여 2차 저작물을 창작하더라도, 해당 이미지의 저작권은 여전히 이미지를 창작한 원 저작자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이미지나, 자체적으로 창작한 이미지 등을 활용하여 작품을 완성하면, 출품에 필요한 저작권 문제를 우려할 필요가 없습니다.